스브스 연예대상을 보고왔다. 시상식은 백상같은 시상식이나 가요대상말곤 가본적이 없었는데 연예대상은 잔치 같은 분위기였다. 작고 소박하고... 하하하... 사실 팬의 마인드로 가게 되니까 막 긴장되고 그렇더라..그치만 매우 재밌었다. 방송국3사 시상식중에는 스브스가 제일 아기자기 한 것 같다.


그리고
화질구지여도 잘생김이 보인다...
광희의 수상소감이 매우 인상깊었는데, 1부가 끝나고 잠시 쉬는사이 광희를 불렀더니 인사하고 트로피를 들어 보여줬었다. 그 컷을 내 카메라로 찍은게 아니어서 올릴 순 없었지만, 요즘 제국의아이들 애들 참 눈에 띄어요. 그쵸? 광희도 엄청 마르고 잘생겼다.
연예인은 연예인이더라. 크레용팝도 아기자기하게 귀엽게 생겼더라. 염경환도, 믿음이아빠(...이름이 기억나질 않아)도 다들 잘생기고 예쁘더라.
역시 나같은 소시민은 연예인만 봐도 즐겁구나. 2013년 안녕. 안녕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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