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쇼핑데이 라고 명명.
물론 오늘도 길을 잃었다.
여기는 우리숙소 앞 건물의 뒤쪽에 있는 시장. 뭐 보통 시장이랑 비슷했는데
홍콩 특유의 그 냄새가.. 그게 있다. 그게 있었어. 신기하긴 했으나 그래...
빼곡한 아파트
이 사진을 보니까 생각난건데 홍콩은 정면에서 하늘을 바라보기 어려운 구조였다.
해서 도착한 곳은 코즈웨이베이.
뭔가 방송부스 같아서 찍어봤지만 뭔지 몰라^^;;
그리고 들어간 웰컴마트. 맞나 그이름이? 빼곡히 들어선 라면중에
우리나라 라면이 제일 비중이 많았다. 그 다음은 일본라면.
이곳에서도 불닭의 인기가!?
여기서 나와서 샤샤와 매닝스를 또 뒤지고 밥을 먹었다.
오늘의 점심은 코코이찌방야. 여기까지 와서 코코이찌방야?
.....(^^;;)
뭐 맛은 그맛그맛.
그리고 맞은편의 이케아구경. 알고보니까 이때 못찾았던 프랑프랑은 이케아가 있던 건물을 끼고 돌면 나왔음.
이케아는. 굉장히 좋은 곳 같아요. 우리나라에도 들어온다는데 이 가격 이 대로 들어온다면 좋겠지만
그럴 수 있을까..
물론 오늘도 길을 잃었다.
홍콩 특유의 그 냄새가.. 그게 있다. 그게 있었어. 신기하긴 했으나 그래...
해서 도착한 곳은 코즈웨이베이.
우리나라 라면이 제일 비중이 많았다. 그 다음은 일본라면.

여기서 나와서 샤샤와 매닝스를 또 뒤지고 밥을 먹었다.
.....(^^;;)
이케아는. 굉장히 좋은 곳 같아요. 우리나라에도 들어온다는데 이 가격 이 대로 들어온다면 좋겠지만
그럴 수 있을까..




최근 덧글